최종수정 : 2020-04-14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가볍게 바람도 쐬며 광복의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자리를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역사는 돌고 돈다고 합니다.
사람의 삶이 예와 지금이 겉모습은 달라졌을지라도 그 바탕은 같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나간 역사를 살펴보아
좋은 것은 지키고 더욱 발전시켜야 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 같은 잘못은 저지르지 말아야 합니다.
예전에 이 나라가 다른 나라의 침탈을 받은 원인은
첫째로, 나라를 이끌어갈 관리들의 무능과 부패이며
둘째로, 외세에 빌붙어 부역하는 자들의 횡포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시절에서도 꿋꿋이 나라를 지켜낸 건
어렵고 힘들고 심지어 주변의 부역자들에게 멸시를 받으면서도
꿋꿋이 나라를 위해 나를 희생하며 싸워나갔던 일반 국민들이었습니다.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
나라와 나라가 반드시 총칼을 들고 싸우지 않습니다.
이제는 경제와 문화로 한 나라를 무너뜨리고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지나간 역사에서 보듯이
어떤 나라는 그 나라 안이 혼란해지면 그 혼란 상황의 돌파구를
항상 타국의 침략으로 풀려고 하였던 나라가 있습니다.

또다시 자기 나라의 혼란을 탈피하기 위해 이 나라를 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지도자가 있고
무능하고 부패한 관리들을 솎아내고 있는 이 나라는 예전의 그 나라가 이제 아닙니다.
정부는 올바른 관리들이 자리잡고
국민들은 숨어있는 부역자들을 솎아내 몰아내면
이제 또다시는 지지 않을 것입니다.

백범김구기념관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평생 나라의 독립과 통일 민족국가 건설을 위해 싸우다 서거한 백범 김구 선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다. 2002년 김구 선생 묘소가 있는 효창공원 내에 건립했으며, 2008년 백범기념관에서 백범김구기념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층과 2층으로 나누어 김구 선생의 어린 시절부터 서거하기까지 행적을 따라 관련 유물을 배치했으며, 전시관 1층 중앙홀에는 선생의 좌상이 놓여 있다. 소개글 출처 : www.seoul.go.kr

안중근의사기념관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독립운동가이자 평화주의자, 교육가, 국채보상운동을 이끈 민족 계몽 운동가, 문무를 겸비한 선비이자 의병장이고 독실한 신앙인이었던 안중근 의사의 면면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1970년 서울 남산에 건립했으며, 2010년 재단장해 현재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소개글 출처 : www.seoul.go.kr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40년 가까운 일제의 억압에 끊임없이 저항한 민족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한국 최초의 감옥, 서대문형무소. 1908년 지어 1988년까지 감옥으로 사용했다. 서대문독립공원과 연계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개관한 것은 1998년. 민족의 수난과 독립운동의 역사 교육현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치소의 제9~13옥사, 중앙사, 나병사, 지하 옥사 등 8,000여 평과 담장 일부, 망루 두 곳을 원형대로 되살려 공원화했다. 소개글 출처 : www.seoul.go.kr

심산기념문화센터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이 시대의 마지막 선비. 심산 김창숙. 유림 출신이지만 나라를 위한 행보는 유림단 사건, 의열단 활동, 독립기관지 발간, 대한민국 임시정부, 서로군정서, 독립군 기지 건설 등등... 정파와 이념을 초월하여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신 분이다.

독립기념관

사진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나온 우리 민족의 국난 극복사와 국가발전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전시·조사·연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기념관.

위 까지는 가장 대표적인 8‧15 기념 명소들을 모아보았으며
이 아래로는 그밖의 의미있는 명소들을 찾아지는대로 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이로선언 이집트 메나하우스

사진출처 : www.marriott.com

와...
음...
어... 여기는...
8‧15 광복 관련하여 빼놓을수 없는...

현재 이집트 기자주의 유명 관광명소인 대피라미드 앞에 있는 메나하우스는
1943년 일제 식민지 상태에 있던 한국의 독립을 미국과 영국, 중국 정상이 국제사회에 처음으로 천명한 '카이로 선언'의 실무회담이 열린 곳이다.
이 호텔 정원에는 이를 기념하는 기념석이 세워져 있다.

음...
한국에 살면서 가볍게 바람쐬러 갈만한 곳은 아니군요.....
이집트에 가게된다면...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Will continue...
노을빛호랑이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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